윤은혜씨가 요즘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G37 컨버터블을 타고 다닌다지요.

아래 그림에 나오는게 윤은혜씨가 아마 저 집에 살고 저 차를 타는 것으로 설정돼 있는가보죠?

저 집에 사는 윤은혜씨가 설마 인피니티를 살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일상적으로 매일 타는데 지장도 없으면서도 300마력 넘는 고출력을 내고 천장도 열리는 G37 컨버터블이라면 뭐 그럴 수도 있죠.

갑부치고는 비교적 검소한 아가씨로 설정된 셈인가요?


윤은혜씨 참 멋집니다. 차도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부르주아 느낌이 납니다.

차번호도 안가리고 그대로 나오네요. 26로1252...

어? 어째 본 적이 있는 번호인데..

아~ 이 차였군요!


그러나 차에 탄 사람은... ㅎㄷㄷ -_-;;


아 사뭇 다릅니다.

이래서 윤은혜씨한테는 PPL을 해도 나한테는 PPL을 안하는거였군요.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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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성주PD 2009/10/0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선배님...
    농사꾼이줄 알았습니다 ^^~

  2. ☜▩^^▩☞ 2009/10/0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은혜씨의 전작 '포도밭 그 사나이'를 떠올리게 하네요~

  3. 영스톤 2009/10/02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서 빵터지는데..
    ㅋㅋㅋ
    메리 추석하시고~

  4. Favicon of http://slime.pe.kr BlogIcon 슬라임 2009/10/05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리는 이제 안타시나?

  5. 경님 2009/10/0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선배 밀짚모자.......가 잘어울릴줄이야..ㅎㅎ

  6. QT 2009/10/0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놀러왔다.....ㅋㅋ 웃고감... 잘지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