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했다는 차량의 소유자는 사고 직전 텍사스 부근에서 휴대전화 통화를 하면서 고속주행을 했답니다. 그러던 중 글쎄 커다란 펠리칸이 낮게 날아오는 것을 피하려다가 그만 진흙에 빠지게 됐다는군요. 진흙에 일단 들어가니 브레이크가 들지 않았을거고 그러다 물에 빠지게 된 겁니다.
이 차는 4개의 터보(Quad Turbo)를 장착한 16기통 W형 엔진을 장착해 1000마력 이상을 내는 괴물차입니다. 세계적으로 100여대에 불과한 귀한 차인데, 한대가 이렇게 허무하게 사라지다니 마음이 찹찹합니다.
운전중 휴대전화 통화, 절대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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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도 그렇지만...
슈퍼카들은 새를 더 조심해야겠네요~
포르쉐 사건도 그렇고 ㅋㅋ
mines 2009/11/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빠지는 동영상을 찍은게 있던뎅. 펠리칸 없다구...
흠.. 유튜브에서 저작권 운운하면서 안나와서리. 못봤네요. 펠리칸은 뻥이었대요?
역시 차종에 관계없이 안전운전.
카르페디엠 2010/03/1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