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에 포크레인까지 동원되는군요.

눈이 너무 쌓여서 염화칼슘으로 제설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설 전용차가 다니긴 하지만 급한 곳에는 저런 포크레인도 동원되는 모양입니다.

저는 지금 버스에 있는데 운전사랑 승객이 서로 격려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역시 어려울 때 서로 뭉치는 마음이 생기는가봐요.

길이 험해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네요. 차는 잘 달리지 못하지만 버스를 타면 목적지까지 평소보다 빨리 도착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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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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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iud.net BlogIcon 의리™ 2010/01/0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들 다니셨으면 합니다.

  2. 네발짐승 2010/01/0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괘도(?) 차량은 정말 든든할듯합니다 ㅎㅎ
    퐁크레인은 브랜드명 아닌가요^^??? 두산이라 써졌으니 제설에 두산동원 ㅋㅋ

    • Favicon of http://www.aboutcar.co.kr BlogIcon 발빠른김기자 2010/01/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맞습니다. 포크레인은 회사명이죠. 굴삭기가 맞겠습니다.

      그런데 저게 흔히 말하는 '궤도차'는 아닌것 같습니다. 궤도차라면 '무한궤도(015B)'를 장착한 차를 말하는거겠죠. 브랜드명으론 캐터필러(Caterpillar 굼뱅이표?). 요즘 흔히 CAT라고 쓰여진 중장비를 많이 보셨을텐데, 그게 그 무한궤도를 처음 개발한 회사라고 합니다.

      정말 말씀하신대로 취재차량으로 저런 차 하나 있으면 원이 없겠는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