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의 정식 출시에 앞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시승을 하는건데요.
르노의 플랫폼이 꽤 좋은 편이고 디자인도 참신했는데 이번 sm5는 그걸 굳이 한국화(국산차스타일로) 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보는경우도 있고. 수입차 느낌을 괜히 깎아내렸다는 지적도 있어요. 디자인의 개성을 굳이 무난하게 바꿀필요가 뭐 있었냐는거죠.
어쨌든 차는 모양만 보려고 사는 것도 아니고 오래된 구형 sm5도 아직 촌스럽게 느껴지지 않는걸 보면 이같이 무난한 스타일의 신차가 시장에선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합니다.
서울은 폭설로 비행기가 뜨네 마네 하고 있는데 이곳은 야자수에다 귤까지 아직 멀쩡하게 달렸을 정도로 따뜻하네요.
여튼 여러분들을 대신해 멀리까지 온 만큼 세심하게 잘 타보고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장취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할리 데이비슨 모여라" 한마디에 바이크 500대가 둥둥둥! (0) | 2010/05/17 |
|---|---|
| 또 갑니다 이번엔 영국 흑 (4) | 2010/03/20 |
| sm5 시승하러 제주 왔어요 (8) | 2010/01/07 |
| 제설에 포크레인까지 동원 (3) | 2010/01/04 |
| 망치인간의 겨울채비 (3) | 2009/12/09 |
| 한국땅에도 수퍼카 경찰차 등장 (5) | 2009/09/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슴오가 새로 나오는군요... 어떨까나.. 사진으론 얼핏 작아보이던데 말입니다.
대략 시끌벅적한 글이 뒤로 밀리니 한산 하네요 ㅎㅎㅎ
http://blog.naver.com/skywolf1976/30077673406
이번에 이런 주제로 캠페인 하시는건 어때요? ;;;
양 2010/01/0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빠른 김기자님 산타페 CM LSD 결합은 리콜 안될까요?? 김기자님!! 덕분에 좋은 기사 봅니다.
덕분에 연료펌프는 잘 해결 되었습니다. 김기자님 활팅
정말 고질병이죠
연료펌프, 연료 이송라인 누유
LSD문제
EPS 핸들 진동소음문제
하나도 제대로 해결 안되어 있습니다.
저는 CM 두대째인데 둘다 LSD 차동기어 문제로 고민 하고 있습니다. 어찌 이럴 수가 두대째인데 동일한 문제가 한사람한테 일어나는것은 확률 100% 부품 결함 문제이지 않을 까요? 리콜이 확실한데 현대차는 조용하네요.
100만대 리콜하면 골치 아프겠죠
Nine 2010/01/09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w sm5 디자인..
뭐.. 라구나가 해치백이 더 이쁘기 때문에 세단형이 더 이쁠수는 없지만..
그래도 새로운 플랫폼인데.. 오히려 이전 sm5 뉴 임프레셔와 저 비슷한 앞모습은;;
new sm3 와 패밀리룩을 이루려고 이리저리 중간점 찾다 그런거지..흠흠..ㅜㅜ
뭐... YF 처럼 새롭고 신기한게 다 좋은거는 아니지만...
뭔가 신선함이 떨어진다고 할가요?;; 그냥 이게 sm5 2010년 같아요..
아.. 2010년형이 원래 있으니깐.. 2011년형? 흠..앞 모습이 정말 좀 아쉽다라는;;
오다메 2010/01/1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자님은 이번 뉴 SM5는 그닥 맘에 들지 않으신 것 같네요. 기자님의 시승기를 젤 먼저 방문하려 했는데..그만 다른
기자님들의 시승기를 먼저 보고 옵니다. 김기자님의 날카로운 시승평을 기다리며...
양진석 2010/01/1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 해서요!
발빠른 김기자님 해결해주세요
ㅋㅋㅋ
양진석 2010/01/11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점은 뉴산타페의 결합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나쁜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