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녹차에 밥을 말아먹는 녹차밥을 먹는군요.
얼음이 동동 뜬 차가운 전남 보성 녹차에 밥을 말고, 거기다 굴비 구이를 손으로 쫙쫙 찢어서 곁들입니다.
그러면 굴비 맛이 더 고소해지는데다 비린내도 가시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자동차 흥미꺼리 > 오늘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포티지R을 시승했던 이쁜 동생 (7) | 2010/04/09 |
|---|---|
| [오늘] 전혀 다른 BMW 5시리즈 (3) | 2010/04/08 |
| [오늘의 사진] 전라도 냉 녹차밥 (1) | 2010/04/03 |
| 아이고 아이폰. 요금이... (10) | 2010/02/19 |
| 드디어 기아 스포티지 후속 공개 (5) | 2010/02/03 |
| 후륜구동은 왜 눈길에 달리지 못할까? (18) | 2010/01/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빠른김기자열혈팬 2010/04/04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녹차에 밥을 말아먹는다니....
따라해봐야겠어요..맛이있을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