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드래곤볼을 보는 것 같군요.

일본에서 개발된 장비로, 자전거를 타면서 아이폰의 맵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비입니다.

아이폰의 나침반 기능과 GPS 기능으로 현 위치를 보여주기도 하지요.



물론 원래는 맵의 용도지만, 경우에 따라서 영화를 보거나 상대방의 전투력을 파악하는 본래 용도(읭?)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재미난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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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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