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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객 2007/07/26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고 하는지 적어 볼까요?
저는 서울 소망 교회의 이명박 장로입니다
저는 지난 2004년 2005년 서울 어게인 1907에 참여하면서
~
행사가 대충 어떤 분위기인지는 본인도 잘 알 것 같은데요
더군다나 이 행사 꽤 많은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단순히 소규모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흠.. 그런건가요.
이명박후보가 서울 시장일 당시 '서울을 하느님께 바치겠다'고 했다는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약간 심각한 수준의 기독교인이라는 느낌입니다.
한편, 기독교 네트워크 덕에 그 위치까지 올라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합니다. 역시 성공하려면 줄을 잘 서야 하는 모양입니다.
홍길동 2008/03/0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싸가지 없는 기독교 청년이군요.
전 역으로 기독교가 무너지는 그 날을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사찰이 무너지길 원하면 기독교도 무너지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사탄이라고 매장하겠지만...ㅋㅋ
정말 저들의 배타성은 짜증이 납니다. 공산주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을 정도로 말이죠.
저런 사상을 갖고 있는 기독교인이 많다는 점이 참 걱정스럽습니다. 포용과 박애의 정신이 근원일진데, 모든 기독교인이 그 점을 알아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