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장 표면에는 알 수 없는 도안만 있을 뿐
썰렁하기 그지없다.
안을 열어보면 뭔가 특이한 이미지의 카드가 왼편에, 오른편엔 Re-Discover your senses 라는 문구가 보인다.
"네가 센스가 있는 넘이면 이게 얼마나 멋진건지 알거야"라고 말하는 듯 하다.
총 5개의 페이지로 펼쳐지며, 표지, 일시, 장소, 연락처, 약도까지 아름다운 페이지에 기록해 두었다.
이날 선보인 폭스바겐 EOS는 썬루프 기능까지 동작하는 최초의 하드톱 컨버터블로서 골프GTI의 성능에 천정을 열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스타일리시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자랑하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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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님 2007/12/2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사진 폭스바겐 노트북인줄 알았네요 ㅋㅋ
호오.. 아닌게 아니라 일본 소니에서는 노트북 표면을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제작하는 작업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내일쯤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용사님 2007/12/26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세죠 ㅋㅋ 앙선생님도 냉장고에 그림그리시는 시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