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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엔진에서 화재가 난다는 글을 송고하자 네이버는 해당 글을 메인에 올렸습니다.

페이지뷰도 엄청나고 댓글도 상당했는데, 오전이 되자 결국 해당 글은 메인에서 빠지고, 생활/경제에서도 빠지고, 결국 자동차 섹션에만 남게 됐습니다.

네이버도 외압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모양이죠.

르노삼성이 언론이나 포탈 사이트에 쏟는 노력의 반만큼이라도 소비자를 대응하는 노력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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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me.pe.kr BlogIcon 슬라임 2008/01/14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도 아니고 산타페 신형 첨 나올 때 직진성 문제 (차가 살짝 오른쪽으로 가는) 그건 해결됐나? MBC 뉴스에서 딱 한번 나오고 그 다음엔 어디도 안나오던데... 여하튼 지난주엔 '불만지로우'에서도 까이고 신형 SM5 고생 많네.

  2. 용사님 2008/01/1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진성문제... 투스카니에서도 나왔었는데... 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