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 쿠페의 3.2 FSI 엔진에 사용된 밸브 기어는 아우디 밸브리프트(valve-lift) 로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 연비 향상을 꾀했다. 아우디 A5 3.2 FSI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ㆍm, 0->100Km/h 가속시간 6.1초.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속도)다.
이 차 출시후 일주일이 못되어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와 A5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되고 있다. 천정이 열리는 컨버터블 모델과 운동성능을 향상시킨 RS버전이 그 주인공. 컨버터블의 경우, 폭스바겐이 EOS컨버터블을 통해 독자적인 컨버터블 구조를 갖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우디는 A5에 소프트톱 컨버터블을 장착할 계획.
하드톱 컨버터블의 경우 무게가 증가하고, 개폐시 중량 밸런스가 달라진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본 것이다.
새로운 A5에도 RS모델이 나타날 예정이다. RS는 각 모델의 최고 성능의 차에 붙이는 모델명으로 A5 RS는 비교적 작은 차체에 뛰어난 엔진을 장착해 운동성능에서는 최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엔진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와 S6에서 사용하는 5.2리터 V10 엔진이 장착 될 예정
'자동차 흥미꺼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0인치 투명 휠에 쇼바를 올려라" (5) | 2007/03/13 |
|---|---|
| 차에 사용하는 전자렌지 (0) | 2007/03/13 |
| 새모델 A5의 컨버터블과 RS 버전? (3) | 2007/03/13 |
| MINI v8 몬스터 트럭? (0) | 2007/03/13 |
| 폭스바겐 페이톤 미국 다시 진출? (0) | 2007/03/12 |
| 졸음운전 감지하는 자동차 시트 나왔다 (0) | 2007/03/1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RS5라...훔...
)
근데 아무리 RS5가 좋아도... 요티는 쿱보다 허접한 문4짝짜리 세단이 좋으니... 에혀;;;
편협한 취향만 한탄중~ >ㅁ< (살 수 없는 경제력도 한탄 해야될까요?
문4개라.. 저도 뒷좌석에 사람 태울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형세단'이라고 불리는 차를 몰고 있는데, 뒷좌석을 트렁크로 쓰려니 낭비인것 같다구요.
요티사랑 2007/03/2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좌석이 트렁크인건 뭐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금 차를 만 5년 타면서, 뒷자석에 사람이 탄건 열손가락 안으로 꼽히니... ;;;
그래도 세단 알랍~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