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모델 아우디 A5쿠페가 등장한 후 속속 컨버터블과 RS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주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아우디 A5쿠페가 출시되어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성능을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A5 쿠페의 3.2 FSI 엔진에 사용된 밸브 기어는 아우디 밸브리프트(valve-lift) 로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 연비 향상을 꾀했다. 아우디 A5 3.2 FSI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ㆍm, 0->100Km/h 가속시간 6.1초.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속도)다.

이 차 출시후 일주일이 못되어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와 A5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되고 있다. 천정이 열리는 컨버터블 모델과 운동성능을 향상시킨 RS버전이 그 주인공. 컨버터블의 경우, 폭스바겐이 EOS컨버터블을 통해 독자적인 컨버터블 구조를 갖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우디는 A5에 소프트톱 컨버터블을 장착할 계획.

하드톱 컨버터블의 경우 무게가 증가하고, 개폐시 중량 밸런스가 달라진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본 것이다.

새로운 A5에도 RS모델이 나타날 예정이다. RS는 각 모델의 최고 성능의 차에 붙이는 모델명으로 A5 RS는 비교적 작은 차체에 뛰어난 엔진을 장착해 운동성능에서는 최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엔진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와 S6에서 사용하는 5.2리터 V10 엔진이 장착 될 예정 .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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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티사랑 2007/03/15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5라...훔...
    근데 아무리 RS5가 좋아도... 요티는 쿱보다 허접한 문4짝짜리 세단이 좋으니... 에혀;;;
    편협한 취향만 한탄중~ >ㅁ< (살 수 없는 경제력도 한탄 해야될까요? :))

  2. BlogIcon 와이낫 2007/03/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4개라.. 저도 뒷좌석에 사람 태울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형세단'이라고 불리는 차를 몰고 있는데, 뒷좌석을 트렁크로 쓰려니 낭비인것 같다구요.

  3. 요티사랑 2007/03/2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좌석이 트렁크인건 뭐 저랑 비슷하시네요. :)
    지금 차를 만 5년 타면서, 뒷자석에 사람이 탄건 열손가락 안으로 꼽히니... ;;;
    그래도 세단 알랍~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