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개고기 발언을 하던 브리짓 바르도가 이번엔

북극 바다표범 살리기 운동을? 쩝.

한편, 저 아자씨는 브리짓 바르도의 발언과 상관 없이
포르노배우 파멜라엔더슨의 가슴쪽에 시선이 고정돼 있는 듯이 보인다.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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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자 2008/02/1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자님, 저 여인은 파멜라앤더슨이 아닌지요. ^^;
    브리짓바르도가 칠순이 넘은 할머니로 알고 있는데... 저 정도로 유지를?

    • Favicon of http://www.aboutcar.co.kr BlogIcon 모기자 2008/02/19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멜라앤더슨이 맞습니다.
      테그스토리 이상인지, 클릭해도 큰 사진이 안나와서 잘 안보이는데,파멜라 앤더슨이 들고 있는 저 책자가 브리짓바르도 재단이 발간한 간행물입니다.
      급히 적은 글이라 제가 봐도 애매하네요. 수정해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