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와 잭스키스가 창궐하던 그 시절.
온갖 청소년 밴드들의 춘추전국시대였던 당시에는 무려 "불타는 화양리 쇼바를 올려라"라는 언더그라운드 밴드가 결성됐다는 전설이 아련히 흘러나왔다.
아시다시피 '쇼바'는 충격흡수장치, 즉 쇼크업소버(Shock Absorber)의 잘못된 표현... 이지만 어찌나 와닿는지 차를 올릴때는 '쇼바'라는 표현을 애용하고 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미국의 한 자동차 튜닝업자가 '쇼바'를 올리고 30인치나 되는 투명 플라스틱휠을 장착해 화제다.
우에에엑.
이 휠을 달고 타이어 번아웃을 하는 영상을 보자.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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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엔 정말 또라이들이 많군요!!
강화 플라스틱 이겠죠? -_-;;;; 달리다가 휠이 깨지는 걸 상상하니... 으휴 -_ -;;
불머리/ 네 정말 또.. 님들이 많습니다.
요티/ 강화플라스틱이겠죠? 그러나 모든 플라스틱은 언젠간 깨질것 같은데 말입니다. 미국선 저런 튜닝이 꽤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데, 좀 보기 불안해요.
특히 앞바퀴는 브레이크 패드에서 날리는 먼지로 한나절만 타면 더러워 질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야 있겠지만, 저걸 달고 거리에 나가면 시선은 집중 되겠습니다. 헤헤
전...왜 저거 빠르게 달리다 보면 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그러게요. 그런 걱정도 있겠습니다.
어쨌거나 실용적인 휠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