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페이스리프트한 BMW 6시리즈가 뮌헨의 거리에서 촬영됐다.
새로 디자인된 앞부분 에어댐에 안개등의 가장자리로 에어인테이크가 인상적이다. 가운데부분에도 그물망형태의 그릴을 구성해 공기의 흡입이 많아질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6시리즈는 헤드램프와 테일라이트도 조금씩 바뀌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헤드램프나 테일램프에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홈을 파놓기도 했다.
BMW의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메이저 체인지까지 가지 않고도 차가 싫증나지 않도록 행해지는 중간 마이너 체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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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묘하게... 두꺼비 같은 앞모습 -_-;
BMW의 신모델들을 보면, 독특하다는 부분은 만족시키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는 모름지기 아름다워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데 말이죠.
영스톤 2007/03/1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Top Gear에서 BMW신형들을 보고선..
파티에 멋진 여자를 데려가는게 좋겠냐? 현명하지만 안이쁜 마누라를 데려가는게 좋겠냐?는 식으로 표현을 하던데 적절한 비유로 다가왔었음.
파티엔 바람나도 쒜끈이 언니들이지.. 안그래? 김 바람군?
바람같은 소리하네, 김바람님 요즘 외로운 길 걷기로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