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맥북에어(SSD),맥북에어(HDD)를 갖고 있는데요. 부팅속도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KHY_8153.JPG

맨위가 맥북, 좌측이 맥북에어 (HDD), 우측이 맥북에어 (SSD)입니다.

00:00 후배의 도움을 받아 동시에 전원버튼을 눌렀습니다.

KHY_8155.JPG 00:06 맥북은 사과가 나왔는데, 에어는 뒤늦게 백라이트가 켜집니다.

KHY_8158.JPG 00:30 에어(SSD)는 부팅이 끝났습니다. 놀라운 속도 입니다. 다른 모델들은 아직 달리고 있군요.

KHY_8163.JPG 00:40 에어(SSD)가 배경화면까지 나왔지만 맥북은 아직입니다.


KHY_8165.JPG

00:58 에어는 모든 부팅이 끝났습니다. 맥북은 배경화면이 나왔을 뿐이지만, 2초후(1분)에 모든 부팅이 끝납니다.

호오 SSD버전 맥북에어가 맥북에 비해 2배나 빠르군요.

그런데 30초라니, 비스타에 레디드라이브를 장착한 경우에 비해 크게 빠르지는 않군요.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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