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쓰비시 파제로가 국내 출시 됐습니다.

아마 현대 갤로퍼를 떠올리시면 될겁니다.

갤로퍼도 당시 좋은차로 호평받았지만, 실제 파제로의 명성은 그 이상입니다.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를 통합 15회 우승, 연속 7회 우승할 정도면 오프로드 성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는 파제로가 상위권에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이겠죠. 대신 레이싱용 랜서가 출전해 상위에 랭크되고 있으니 미쓰비시의 주력 차종이 자리이동을 한 것으로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많은 한국소비자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발빠른김기자

트랙백 주소 : http://www.aboutcar.co.kr/trackback/8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네발짐승 2009/02/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카르도 손땐다죠??? 미쓰비시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