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2일간 포르쉐 카이맨을 시승한다.

Porsche는 911 Turbo, 911 Carrera4 , Carrera Cab. , Boxster S를 타봤지만,
Targa와 Cayman은 못 타봤다.

Boxster와 비슷한 느낌이겠지만, 매번 포르쉐를 시승하는 것은 무척 설레는 일이다.

이번달에 카이맨과  타르가를 시승하면 어느정도 타봤다는 소리는 할 수 있겠다.

가만, GT3와 CarreraGT도 타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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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빠른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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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kenaix.byus.net/tt BlogIcon Karinn 2007/01/3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부럽습니다..ㅠ_ㅠ
    시승이라고 해도 포르쉐라니..oTL
    제가 사는 동네는 조금 구석인지라 포르쉐 모습도 못 보네요.
    가끔 BMW라던가 푸조 같은 것은 보이지만..

  2. Favicon of http://aboutcar.tistory.com BlogIcon 와이낫 2007/01/3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예요. 시승이라도 해도 포르쉐라니 기분이 좋습니다. 핫핫.
    하지만 돌려줄 때 두배로 가슴 아픕니다. '차라리 만져보지나 말것을'하면서요.
    언젠간 제 돈으로 포르쉐를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