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00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뉴 MINI 컨버터블은 MINI만의 독특한 개성은 그대로 살리고 안전성과 성능 및 디자인은 더욱 강화했다.
뉴 MINI 컨버터블은 MINI 쿠퍼 컨버터블과 쿠퍼 S 컨버터블의 두가지 모델이 선보이며, 모두 1.6리터 직렬 4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기본모델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고 토크 16.3kg.m를 발휘, 트윈스크롤 방식 터보차저를 이용한 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최대출력 175마력, 0-100km/h 가속시간 7.7초, 안전 최고속도는 217km/h에 달하는 강력한 힘을 낸다.
개폐식 헝겊 천정은 검정, 파랑, 갈색 등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고 실내 시트는 4가지 컬러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다.
리모컨키를 이용해 원격에서 차를 타기전에도 톱을 열 수 있으며, 30km/h의 속도로 달리는 중에도 여닫는 것이 가능하다. 주행
중 얼마나 오래 소프트톱을 열고 다녔는지를 측정해주는 '오픈타이머'라는 엉뚱한 장치가 새로 장착됐다.
'업체들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핸드폰 물로 씻으세요(?) (0) | 2009/03/18 |
|---|---|
| 배위에서 1000번째 페라리 출고 행사 (0) | 2009/03/18 |
| 미니 쿠퍼(MINI Cooper) 컨버터블 3월말 출시 (1) | 2009/03/17 |
| 기아차에서 깜짝 신차 공개 (3) | 2009/03/17 |
| 기아차가 타고 싶어졌다 (0) | 2009/01/13 |
| 현대 제네시스 1호차 주인은 송명근교수 (2) | 2008/01/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2009/10/01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 글(신형 소렌토)에는 엄청난 댓글이 달렸는데 여긴 아무것도 없네요.
미니가 좀 비싸긴 해도, 장시간 소장할만한 디자인이긴 하죠~
한 대 마련해서 나중에 딸아이에게 물려주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