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계란이지만, 이스트소프트와는 관계 없는.

그냥 알집 표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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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침 출근길에 예술의 전당 앞에서 희한한 사고를 봤습니다.


택시 두대가 박살나 있었는데요.

어느쪽이 중앙선을 넘어온 것인지, 어떻게 해서 사고가 난 것인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언제 어디서고 저런 황당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여러분 모두 안전운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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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客氣 : [발음 : 객끼]

명사

객쩍게 부리는 혈기()나 용기.



@지금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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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 중국인들이 많이 놀러오는데요.

가끔 지나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낄낄 대며 웃었더랬죠.

스타일도 너무 촌스럽다고 생각한 적도 많았구요.

하지만 우리는 사실 중국을 지나치게 비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은 내후년에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시장으로 올라서게 될테구요.

그래서 중국 자동차 시장을 살펴보다 이런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중국 MSN의 자동차 사이트입니다.

정말 형편없는 사진도 많지만, 참신한 사진도 많고, 적어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있다는 점에서 배울점이 있어 보였습니다.


링크 : http://auto.msn.com.cn/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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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사서 입고 다니고 싶어요.

아, 그러려면 저걸 입고 들어갈 수 있을만큼 입구가 유연한 고양이 버스도 있어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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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rakuno.tistory.com BlogIcon 無樂 2011/07/0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형안에 에어컨을.....아니면 냉조끼라도... ㅡ,.ㅡ

파나소닉 루믹스 GF-1에 어댑터를 장착, 니콘렌즈를 끼워 사용해봤습니다.

이 어댑터는 키위어댑터라 불리는 제품으로 니콘의 F렌즈와 조리개링이 없는 G렌즈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입니다.

AF만 안되고 당연히 니콘렌즈 특유의 쨍함이 나와줄거라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입니다.

아래 사진은 85mm 1.8렌즈를 끼워서 찍은건데요. 차창 앞유리를 통과해 찍은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웃포커싱이 기가막히네요. 니콘 SLR수준을 뛰어넘는듯 한 느낌입니다. 니콘 기계들은 CCD가 가로로 길게(7x5) 만들어져 있는데, 이 카메라는 모니터(4x3)에 맞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5x7사이즈로 찍으면 2배나 차이나지만 3x4사이즈에선 둘은 큰 차이가 없는겁니다.


그리 나쁘지 않네. 생각했는데...


아래 사진을 보니 좀 의외였습니다.



차창을 투과한것과 관계 없이, 밝은 부분에 색수차가 심하게 나타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밝은 부분에 보라색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니콘 바디(D3)에서는 한번도 이런걸 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 붙이니 렌즈의 결함이 눈에 띕니다.

어댑터의 마운트가 그리 정교하게 만들어지지 않아서일까요? 어쨌건 조금 실망했습니다.

85미리를 인물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AF가 없고 무척 무거워서 자주 안쓰게 되네요.

역시 사람이 간사해서 D3바디에 70-200을 지고도 잘만 다녔는데, GF-1을 들고다니니 85mm 1.8이 무겁다고 타박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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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하철은 온갖 현수막과 전광판이 달라붙어 있어서 실로 공해라 할 만 한데요.

유일하게 이런건 마음에 드네요.

가만보면 시 선정도 잘된 것 같고. 꽤 와닿는데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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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팬 여러분들은 오늘 크게 실망하셨을 것 같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안산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스피드페스티발이 전격 취소됐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김연아의 안산 서킷 방문, 무산된 까닭은

이는 안산시가 갑자기 준공허가가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회 불허 결정을 내리고 공문을 발송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불과 2주전에 안산시의 지원까지 받아가며 치뤄진 항공전은 당최 어떤 이유로 허가가 된 것일까요. 항공전은 무려 일주일동안 치뤄진 행사로 관람객만 43만명에 달하는 초대형 행사였는데요.


안산시가 무슨 이유에서 그런건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인터넷에서는 며칠전부터 참 다행스런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용인 서킷의 재개장을 예상케 하는 항공 사진입니다. (안산시가 튕기면 우리에게는 용인이 있다!)

아아 멋집니다. 사진만 봐도 가슴이 쿵쾅거리는 느낌입니다. 태백서킷보다는 훨씬 길고, 영암 서킷보다도 조금 더 긴 5km대의 서킷이라고 합니다.

좁은 공간에 더 길고 재미있는 코스를 만들기 위해 터널 구간도 만들어 두었습니다. 터널 밑을 지날때도 분명 짜릿할 테지만 터널 위는 고저차가 있는데다 직선로 내리막이 끝나는 지점에 바로 테크니컬한 코너가 붙어 있어서 마의 커브이자 기회의 커브가 될 것 같습니다. 일본 시즈카 서킷이 이런 형식으로 돼 있어서 무척 무시무시한데요. 용인 서킷은 그보다 훨씬 재미있게 생겼네요.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좋고, 비록 관중석은 없지만 앞으로 F1을 열어도 손색 없을 것 같은 서킷구조와 길이네요. 비록 F1은 최소한 3년간 영암에서 치뤄지게 되어있지만, 용인 경기장이 오픈되면 또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용인이 오픈하고, 레이싱모델 출입만 못하게 하면 한국 모터스포츠는 단박에 뜰 것 같습니다.

요즘도 스포츠카의 소리가 매일 들린다고 하던데, 아마 그분(?)께서 서킷 상태를 점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회장님 만세!!!

얼른 오픈해주세요~!

(이것은 개인서킷.jpg 를 본 기자가 김치국 퍼마시는 소리였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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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한 이 차를 타본 기자가 제게 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가 가속페달을 밟아도 안나가고, 엔진 소음도 너무 커서 디젤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승이 끝나고 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글쎄 그 차가 가솔린이었다는거야"


"겉 모양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재질이 너무 싸구려고 마감도 부족해"



위에 보이는 사진이 불량이 아니고 정상인 차.

과연 어떤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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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밤 꽃집 앞을 보니

토끼 두마리를 따로 넣어뒀더라구요.


그런데 이 토끼들이 손을 맞잡고 뽀뽀를 하고 있는거예요.


애틋한 사연이 있는지 좀체 떨어질 생각을 않더라구요.



몰래 사진을 찍으려고 조금씩 다가서는데,


눈치를 챘는지



위 사진처럼 떨어져서


바로 딴청을 피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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